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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5일] 호야의 추진력 (D-181)

행복한호야맘

2025. 02. 02. 일요일

조회수 59

엄마는 사실 이벤트 모르고 건조. 심심하게 살아왔는데 호야 덕분에 삶이 설레고 흥미로워졌어~
그림도 그리고 편지도 쓰고 엄빠를 사랑한다고 표현해 줄때 참 행복하더라.
엄마는 말로만 하는데..."마음 가는데 몸 간다" 고 나는 자꾸만 너만 보고 너에게 간다~ㅎㅎ
부담스러우면 말해~ 줄여볼게~ㅋㅋ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잖아~ㅎㅎ

호야의 애교와 추진력으로 동해안 여행도 가고 정말 좋다. 호야가 자기 전 숙소가 통유리 침실에 오션뷰라 좋다고 했는데 나둥나둥~ 취향이 같아서 좋아~ 우리집 마운틴뷰도 좋지만 오션뷰~ 캬아~ㅎㅎ
서해안은 갯벌에서 조개 캐는 재미는 좋지만 물이 더럽~ㅋ
동해안은 깨끗 파랗고 바다가 이뻐서 모래놀이하며 바라보는 바다가 시원하고 힐링힐링~ 호야 덕분
다함께 1박이지만 많이 쉬고 행복한 여행 만들자~
호야랑 게임도 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같이 요리도 하고 쉬다 와야지~

6월 6일 결혼기념일인데 돈티슈 준비하려구~ㅋㅋ
1천원 - 5장, 5천원 - 5장, 1만원 - 7장 => 십만원^^ 저렴하게 이벤트ㅋㅋ
호야랑 같이 준비하자~ 요즘 부쩍 큰 호야랑 아빠를 나란히 보면 많이 닮은 두 사람. 신기하고 이뻐
엄마보물 둘~ 고맙고 사랑해~ 건강하게 오래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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