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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외모 부심 뿜뿜~ (D-188)

행복한호야맘

2025. 02. 02. 일요일

조회수 53

호야는 지금 복잡한 약분, 통분, 기약분수, 받아올림 때문에 스트레스 만땅 상황이다.
서우 네서 놀다와 늦은시간에 연산 풀고 있는데 하기 싫어 억지로 푸는 듯한 모습이네~
그런데 슬쩍 채점해 보니 신기하게 대부분 정답이다. 오~ ㅋㅋ
싫지만 나름 집중하려는 태도가 이쁘다~
그래서 또 선물이 주고 싶어진다. 고이 숨겨둔 선물을 힘내라고 쏜다~
기분파 엄마라서 행복하길 바래~ 네가 좋으면 엄마는 계속 호야 신나라고 철 없이 선물 준비하고 느닷없이 쏜다~ㅎㅎ

요즘 부쩍 외모에 관심 많고 쑥~ 큰 듯도 하고 성숙해진 느낌~
낯설고 신기하고 이쁘다. 관심이 과도하고 고민스러우면 곤란할텐데 다행히 본인 외모에 상당히 만족ㅋㅋ해 하는 듯 보여 다행이다. 자신감 만땅~
갈수록 해야 할 공부량이 많아질텐데...지치지 않고 그냥 그또한 즐길 수 있기를 응원할게~

너의 꿈과 노력을 응원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선물할 일이 많은데 가족과 지인의 생일까지 5월에 몰려있다.
흐미~ 생활비~ 흐미 가계부 빵꾸날라~ㅋㅋ
사랑하고 편안한 지인들이 많다는건 지출에 앞서 행복한거 같아~
호야도 잘 통하고 든든한 친구들이 주위 가득해서 매일이 신나고 따뜻하기를~

5월 참 따숩고 푸근하고 분주하다. 그래도 매일 호야와 함께라서 만족이고 기쁨이다.
오늘도 덕분에 감사함 가득한 하루였다. 고마워~ 울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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