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02. 일요일
조회수 53
d-day 하니까 생일이 성큼 다가오는 기분이야.
여러 날 불편하다가 오늘 변비 탈출 성공, 시원한 몸과 마음으로 가볍게 호야에게 대화를 건넨다.
이건 일기장과 달리 호야랑 얘기하는 기분이라 즐겁고 좋아. 떵~얘기도 하는것 봐...ㅋㅋ
담주는 서우 맘 생일이야~ 카톡 위시리스트에 2,500원 짜리 커피가 있더라구..그거나 10개 사줄까?ㅎㅎ
사실 이모 좋아하는 걸로 밥 사기로 했어^^ 야외로 가서 호야는 서우랑, 나는 이모랑 힐링하고 놀다오자~
편안한 사람과의 만남과 식사자리는 부담없고 편해서 언제나 좋아~
울호야도 이 글을 읽을 즈음엔 다양한 먹거리에 관심이 생겼으려나~
이 세상 존재하는 음식도 맛집, 카페 등의 분위기도 다양하고 새로워서 구경하고 맛보고 하는 행위들이 너무 행복하고 나름 힐링되고 기대되거든...
호야도 예쁜 맛집 다니는거 좋아하길 바라~ 같이 다닐라공~ㅎㅎ
탁 트인 예쁜 풍경, 세련되고 멋스런 분위기, 이색적이고 아늑하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장소, 그 안에서 함께 하는 사람과의 대화, 유머, 눈과 코와 입을 사로잡는 음식까지 곁들이면 그곳 그 시간이 천국~♡
어제 호야가 상하의 나눠 디자인한 의상보고 깜짝 놀랐어
당장 사서 입고 싶은 색상과 스타일~ 너무 조화롭고 예뻐서 놀랐어. 또 하나의 재능을 발견한 기쁜 날~
패션도 호야의 관심사에 추가되었네.
축하하고픈 대견하고 이쁜 딸~ 너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관심, 재능에 열렬한 팬이야~ 훌륭해요~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