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21. 화요일
조회수 28
어짜피 읽는 사람은 없겠지만 일기는 성실하게 적어야지! 오늘은 우리 언니한테 맞았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 반항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내 자신이 너무 싫다! 부모님한테 말하면 부모님이 언니한테 말하고 언니는 또 날 때린다! 난 느낌표가 너무 좋다! 오늘 일기는 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