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의 일기장

회원 신고
 가위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01. 21. 화요일

조회수 29

힘들다!

어짜피 읽는 사람은 없겠지만 일기는 성실하게 적어야지! 오늘은 우리 언니한테 맞았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 반항하고 싶었는데 못했다! 내 자신이 너무 싫다! 부모님한테 말하면 부모님이 언니한테 말하고 언니는 또 날 때린다! 난 느낌표가 너무 좋다! 오늘 일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