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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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생기는 많은 서운한 감정들...
그냥 묻어두기만 하고 삭히기만 하고
그렇게 없애질때까지 속으로만 누르고 있는 나
이번에도 또 그러네
근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걸까?
아니면 스스로를 자제하는 방법이 아직도 서투른걸까?
그래도 잊을건 잊어야해
잊어보려고 하다보면 되기는 해
근데 가끔 문뜩 한번씩 떠오르면 아주 숨이 막힐 정도로 피가 솟을 때도 있어
릴렉스~~ 릴렉스~~
릴렉스 하는 사고를 연습해 보자
또 해보자
LJH을 보면 가끔 KWB가 생각이 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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