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16. 목요일
조회수 24
살다보면 생기는 많은 서운한 감정들...그냥 묻어두기만 하고 삭히기만 하고그렇게 없애질때까지 속으로만 누르고 있는 나이번에도 또 그러네근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걸까?아니면 스스로를 자제하는 방법이 아직도 서투른걸까?그래도 잊을건 잊어야해잊어보려고 하다보면 되기는 해근데 가끔 문뜩 한번…
2025. 01. 15. 수요일
조회수 9
와이프한테 얘기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정말 나에게 그럴 용기가 있을까?지금 당장은 버텨야 하는데합사에 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로 그만두고 싶은건지내가 나를 판단해보고 싶다빵 만들기를 배우려고 한다잘 할 수 있을까 싶지만배워보고 생각해보지 뭐베이커리 카페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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