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8. 수요일
조회수 19
난 1학년 때 남자 애들이 계속 놀림을 받았어 근데 그 친구 덕분에 난 용기가 점점 생겨서 이제까지 행복할줄 알았는데 너가 전학가서 학원에서 혼자 아무말 없이 잘지내고 있어 난 지금 애들이랑 잘지내고 있어 너가 그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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