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흑핑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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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흑핑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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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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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줄 상장

엄마에게 오늘 상을 주기로 했다 그래서 엄마에 대해 생각했다 아아아아아아아
모르겠다 어? 생각났다 바로 잔소리상 이다 상장 내용은 이렇게 하기로 했다 엄마는 우리 가족중에서 잔소리를 잘해 이 상을 줍니다 2025년 1월 9일
이렇게 하면 엄마에게 ㅈ... 아니 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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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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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고마웠던 일

난 1학년 때 남자 애들이 계속 놀림을 받았어 근데 그 친구 덕분에 난 용기가 점점 생겨서 이제까지 행복할줄 알았는데 너가 전학가서 학원에서 혼자 아무말 없이 잘지내고 있어 난 지금 애들이랑 잘지내고 있어 너가 그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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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8. 수요일

조회수 18

오늘 일어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

오늘 아침에가 제일 생각이 들다 ㅠㅠ 😭 아침에 일어나니 6시30분 이었다
아...일어나기 싫어서 나도 모르게 8분더 자버리고 말았다
어?! 지금 빨리 일어나야해! 난 아침에 부지런히 🍞 을 먹고 씼었다
배구부옷을 입고 원래 옷을 입고 7시25분에 애들을 만나서 갔다.. 그리고
강당에서 다리랑 팔이 무거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