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1. 0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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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대급 수업 스케줄이었는데 확실히 식단을 관리하고 몸이 무겁지 않으니 거뜬했다.
솔직히 거뜬했다는 너무 오버고 그렇게 피곤하지는 않았다는 표현이 맞겠다ㅋ
연진이 수업을 2년만에 하는데 많이 늘어서 오고 많이 성장해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지금 학원에서 토플 수업을 토플답게 하지 않는 느낌이라 뻘짓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으나 내가 할 역할은 지금 상황에서의 실력을 조금이라도 낫게 해주는거니까, 필요한 부분에 대한 서포트를 극진하게 해야겠다 싶다. 3월 개강하고 주1회라도 넘어오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건 나중에 생각해도 되고.
대산이 아직 방학안했는데 나 혼자 생쇼를 했다 하하하하
세자매는 사랑이다. 해솔이랑 이야기를 하고나니 분위기도 부드러워지고 내가 많이 내려놓으니 아이들이 행복해하는것같아서 다행이고 좋다.
지호는 사랑이다. 우리 지호. 정말 잘하게 도와주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걸 해서.
우리 태주... 내 아픈손가락 태주 ㅠㅠ 너무 속상해하는데 어머니랑 이야기하면서 느낀 것 처럼 1년전이랑은 너무 다른 모습이라 기특하고 대견하다.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쌈밥이었다. 합리적이고 건강면에서도 좋다. 포케보다는 내 입맛에 더 맞는 것 같아서 좋다. 마라탕 보다 저렴하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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