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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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율이가 나를 부르는 별명은 프레젠테이션 희재 (-> 프린세스 희재) 이다.
아율이에게 물어 봤을 때에는, 아율이가 왠지 내가 곱게 자랐을 것 같아서였다.
어느 정도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막내라서 아빠가 나를 제일 좋아한다. 엄마 아빠 둘다 인정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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