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3. 월요일
조회수 20
나는 오후 4시 반에서 5시까지가 제일 좋다. 왜냐하면 그때가 내 방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따뜻하다.
2024. 12. 17. 화요일
조회수 13
일단 아율이가 나를 부르는 별명은 프레젠테이션 희재 (-> 프린세스 희재) 이다.아율이에게 물어 봤을 때에는, 아율이가 왠지 내가 곱게 자랐을 것 같아서였다. 어느 정도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막내라서 아빠가 나를 제일 좋아한다. 엄마 아빠 둘다 인정 하셨다.
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22
나는 앞으로 한 달을 알차아아게 보낼 것이다. 방학 때는 오전에 학원 특강이 많아서 지금부터 중등 심화 과정을 할 것이다. 일품(수학), 백신(과학), 등등....
2024. 10. 08. 화요일
조회수 25
나는 한자를 아예 모르는 까막눈이기 때문에 글을 쓰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싫다.
2024. 08. 20. 화요일
나는 여름 방학을 오전에 수학 학원 특강을 가면서 보냈다. 아침 9시부터 10시 반 까지다.나도 방학에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자지 못했다. 슬펐다. 그리고 엄청 늦게 잤다. 방학 때 제일 늦게 잠들었을 때가 새벽 3시다. 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다. 나는 일찍 자고 싶었는데 잠이 오질 않는다.
2024. 07. 16. 화요일
조회수 39
나는 어제 물은 별로 없다. 어제 학교에서 목이 말랐지만 물이 없어서 못 마셨다. 물통은 있었지만 학교 물은 수돗물 맛이 나서 않마시는다. 그래서 오늘은 물을 많이 챙겨 왔다. 쨌든 난 어제 물을 대략 700ml 정도 된다.
2024. 06. 10. 월요일
조회수 27
나는 지금 내가 맡을 수 있는 냄새나 향기는...일단 난 오늘 아침에 샤워를 하고 와서 머리카락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난다. 그리고 바디로션을 발라서 장미향이 난다. 핸드크림을 바르면 더 좋은 향기가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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