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0. 월요일
조회수 198
작년에 엄마랑 산에 갔다.
시작해서 끝까지 같다.
처음에는 안힘들었는데 계속 가다 보니까 힘들어 졌다.
올라갈때 계속 추웠다가 더웠다가 했다.
벌레가 많았다.
끝까지 다 가와갈때 어떤 할아버지가 초코바를 줬다.
먹었다.
초코바를 먹어서 안힘들어 졌다.
다음에는 다시는 등산을 안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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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