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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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빛이 마주하는 봄에 너라는 소중한 선물을
만나 벌써 너가 이렇게 크니 난 정말 감격스럽구나
처음 봤을 때는 작고 만지면 금방이라도 부서질 거
같은 네가 벌써 내 허리 만큼은 오는 거 같아.
울컥하면서도 잘 자라준 너에게 너무나 고맙고
또 고맙다. 해준게 많이 없는 나라도 엄마 좋다며
졸졸 따라오던 네가 아직도 기억 속 잊혀지지 않는데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친구를 사귀며 해맑게 친구들과
뛰어노는 네 모습이 마음을 뭉클하게 돼 그리고 이젠 내 품에서 벗어나 혼자서 친구들과의 일을 해결하고
나에게 자주 오는 너는 아니지만 내 기억 속에 너는
아직도 처음 그때처럼 작은 애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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