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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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빛이 마주하는 봄에 너라는 소중한 선물을만나 벌써 너가 이렇게 크니 난 정말 감격스럽구나처음 봤을 때는 작고 만지면 금방이라도 부서질 거 같은 네가 벌써 내 허리 만큼은 오는 거 같아.울컥하면서도 잘 자라준 너에게 너무나 고맙고또 고맙다. 해준게 많이 없는 나라도 엄마 좋다며 졸졸 따라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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