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9. 일요일
조회수 209
??이게 꿈인가 생신가. 놀라면서 다이아몬드의 몸값을 떠올릴 것이다. 몸값을 생각하니 광대가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이제 난 꽃길만 걸을 수 있겠구나.란 생각에 눈물까지 흘릴 지경일 것이다. 그 담에 다이아몬드를 팔고, 즐겁게 치킨 파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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