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6. 토요일
조회수 21
얼마 전 이야기다. 병원에 입원을 했다. 처음에는 나보다누나 밖에없었는 데 바로다음날 누나들이 퇴원을했다. 그리고또한명 입원을했다. 이름이 카하은이었다. 그런데 얘 엄마가 베트남인이었다. 그리고 나는 께달았다. 카하은은 간난아이인것을 그때난 '오 망했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왜냐면 간난아이는 밤마다 울거나 소리지르니깐. 그런데 이말은 진짜였다. ㅠㅠ말에씨가됀다더니. 그아이는 밤마다 소리지르고 울었다. 그래서나는4시간마다 깬다. 특히 그 아이는 엄살이엄~청 심했다. 그래서 딱간호사만와도 엉엉 운다. 청진기만갔다데도울고 약먹을 떼도 울고. 진짜빌런짓은 여기서부터다. 바로 핸드폰소리다. 핸드폰소리는 인간적으로 줄여야지ㅠㅠ 그래서 가서 항의 하고싶지만 부끄러웠다.이제시작이다. 병실에 아들딸로 포착돼는 애들이와서 춤도 추고 소리도지르고 가장문제는 우리가족이불을 땅에다가 내팽겨쳤다. 나는 그떼 열받았다.'하...참아야지...' 그 애들은 비어있는 침대에서 과자를 먹었다. '흠..원래배트남 문화는 저랬나?" 또 비어있는 침대에서 쿵쿵뛰어 놀았다. 그런데 신기한건 카하은 엄마는 아기가 계속 휴대폰을 집어던져도 화를 안 내셨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핸드폰이 액정이 다 부서져 있었다. 그아이들은 티비도 소리를 아주크게 해놨다. 아빠가 몇번말해도 계속 티비만 보았다. 아빠가 드디어 몇번치고 말하니깐 소리를 줄였다.근데 티비채널이 한국껀데 왜 아빠말을 못알아듣는 거지? 솔직히 그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다. 베트남인이라도 기본 예절은 지켜야지. 근데 그떼이후로 그아이들은 다시 오지를 않았다.'후후 오히려좋아.' 나는 어느, 날 퇴원을 했다. 학교 안 가서 그때동안 좋았는 데ㅠ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