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나눈야 세바스찬
2024. 11. 3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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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나도 없는뎁
조회수 56
걍 사랑밥을 먹어본적이 없음여 ㅠㅠ 사랑해주세요ㅠㅠㅠㅠㅠ 사랑해주시면 저의 귀여움을 뽐내겠습니다. (?)
2024. 11. 17. 일요일
조회수 34
오늘은 초능력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그책은 재밌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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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교회에 가서 쿠키를 만들었다. 쿠키를 만들기전에는 과일에 초콜릿을 뿌려서 굳혀 먹었다. 한 마디로 너무 맛있었다. 그다음은 쿠키반죽을 만들었다. 달걀,밀가루를 섞어서 오븐에 구워 만드는 것이었다. 너무 재밌었다 그다음은 반죽을 펴서 모양틀을 붙여서 만드는 것이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재미있었다.그럼 오늘…
2024. 11. 16. 토요일
조회수 20
얼마 전 이야기다. 병원에 입원을 했다. 처음에는 나보다누나 밖에없었는 데 바로다음날 누나들이 퇴원을했다. 그리고또한명 입원을했다. 이름이 카하은이었다. 그런데 얘 엄마가 베트남인이었다. 그리고 나는 께달았다. 카하은은 간난아이인것을 그때난 '오 망했다.' 라는 생각이들었다. 왜냐면 간난아이는 밤마다 울거나 소리지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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