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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51원준

2024. 11. 13. 수요일

조회수 26

엄마가 내가 자고있을때 불을 키고 방에 들어 오셨다. 나는 왜 들어오냐고 소리를 쳤다. 다음날 아침 후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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