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원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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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원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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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39

부모님

부모님은 항상 밥을 차려주신다.부모님은 날 도와주신다. 그러므로 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들은 부모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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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4. 목요일

조회수 28

HAPPY

오늘은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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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3. 수요일

조회수 26

엄마

엄마가 내가 자고있을때 불을 키고 방에 들어 오셨다. 나는 왜 들어오냐고 소리를 쳤다. 다음날 아침 후회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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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8. 금요일

조회수 90

시계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또깍 너무 시끄러운 아침이다 시계를 끄고 5분만 더 자려는데 30분뒤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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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8. 금요일

조회수 37

아버질

나도 좋은 사람이니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좋으실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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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7. 목요일

조회수 30

글 쓰기

부러진 연필로 글을 쓰려고 한다. 주제는 이번 여름휴가 이다. 친척들과 펜션을 가서 다같이 먹고.놀기만 했다 집에오니 죽을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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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6. 수요일

조회수 27

20살

20살이 되고싶다 이뮤는 빨리 대학교도 가고 친구와 만이 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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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06. 수요일

조회수 27

쉬는시간

쉬는 시간 으로는 30분이 적당한거같다 편히 쉴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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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수요일

조회수 31

돈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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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수요일

조회수 25

엄마의 잔소리

엄마가 아침부터 소리 치신다.``일어나!!"잠시후 또 엄마가 말씀 하신다.공부해11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했다. 잠시후 또 엄마가 말씀 하셨다. 씻어!! 나는 화가 나서 엄마에게 말했다.나한테 왜 자꾸 화내!!??엄마가 밀씀 하셨다. 너 좋으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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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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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

엄마가 아침부터 소리 치신다.
"공부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