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5. 금요일
조회수 39
부모님은 항상 밥을 차려주신다.부모님은 날 도와주신다. 그러므로 나에게 가장 힘이 되는 사람들은 부모님이다.
2024. 11. 14. 목요일
조회수 28
오늘은 기분이 좋다
2024. 11. 13. 수요일
조회수 26
엄마가 내가 자고있을때 불을 키고 방에 들어 오셨다. 나는 왜 들어오냐고 소리를 쳤다. 다음날 아침 후회됬다.
2024. 11. 08. 금요일
조회수 90
시계는 아침부터 똑딱또깍 너무 시끄러운 아침이다 시계를 끄고 5분만 더 자려는데 30분뒤에 일어났다
조회수 37
나도 좋은 사람이니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좋으실거다
2024. 11. 07. 목요일
조회수 30
부러진 연필로 글을 쓰려고 한다. 주제는 이번 여름휴가 이다. 친척들과 펜션을 가서 다같이 먹고.놀기만 했다 집에오니 죽을거 같았다.
2024. 11. 06. 수요일
조회수 27
20살이 되고싶다 이뮤는 빨리 대학교도 가고 친구와 만이 놀고싶다
쉬는 시간 으로는 30분이 적당한거같다 편히 쉴수 있기 때문이다
2024. 10. 23. 수요일
조회수 31
돈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조회수 25
엄마가 아침부터 소리 치신다.``일어나!!"잠시후 또 엄마가 말씀 하신다.공부해11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했다. 잠시후 또 엄마가 말씀 하셨다. 씻어!! 나는 화가 나서 엄마에게 말했다.나한테 왜 자꾸 화내!!??엄마가 밀씀 하셨다. 너 좋으라고 하는거야...
엄마가 아침부터 소리 치신다."공부나 해!"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51원준'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