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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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친구랑 싸엇따. 그 친구가 먼저 그렜는대 선생니미 나만 혼네셧따. 글애서 나는 눈무리 나 우러버렸따. 마으미 만니 않조타...... 나는 친구애게 꼭 사과를 바들 거시다. 긍대 만약에 칭구가 나보고 사과 하라고 하면 나능 만니 화넬거시다. 그리고 엄마 아빠애게 이를 거시다. 우리 엄마 아빠는 갱장히 무썹따. 그러니깐 이르면 칭구가 나한태 사과를 해주갯지? 사과를 않하면 나보 못 참능다. 본 때를 보여 줄거시다. 근대도 칭구가 나한태 사과를 않한다면 나는 칭구를 경찰에 신고 할 거시다. 글어면 경찰 아조씨가 칭구를 자바가갯찌? 오느른 정말 화나는 하루엿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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