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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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친구랑 싸엇따. 그 친구가 먼저 그렜는대 선생니미 나만 혼네셧따. 글애서 나는 눈무리 나 우러버렸따. 마으미 만니 않조타...... 나는 친구애게 꼭 사과를 바들 거시다. 긍대 만약에 칭구가 나보고 사과 하라고 하면 나능 만니 화넬거시다. 그리고 엄마 아빠애게 이를 거시다. 우리 엄마 아빠는 갱장히 무썹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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