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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빡빡이

2024. 11. 10. 일요일

조회수 11

처음의 나
모둠별로 갈때 이 모둠으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서울에서 길은 잃지않을까 계획대로 실행이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주제를 짤때 생각보다 잘 되서 기분이 좋았다. 학교에 남았을때 짜장면을 시커먹었는데 몰래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사전조사할때의 나
우리 모둠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조사했다.
조사를 하면 할수록 나는 저런 용기를 낼수있었을까 라는 생각응 하면서 조사를 했다. 어떤사람은 자신의 목숨을 지키려고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도 있는데 왜 굳이 목숨을 걸고 독립을 하려고 했는지 궁금했다.

수학여행을 계획할때의 나
우리 모둠애들 다 계획을 다 안 하고 다니는 애들이라 왜 계회긍ㄹ 해야하지 그냥 가도될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밥도 아무대서나 먹고 그럼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하는게 이해가 안 갔다.하라는데 안 할수있나 결국엔 억지로 하긴했다.

수학여행에서의 나
처음 숙소로 갈때 사람들이 많아서 아 여기가 서울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하철에 타자마자 어떤 아주머니와 대허ㅏ를 했다.서울사람 같다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숙소로 도착했을때 이정도로 좋을줄 몰랐다. 짐을 나두고 밥 먹고 서대문형무소에 가서 어디 먼저 갈지 고민하고 있는데 김동현모둠이랑 만나서 같이 다녔다.독립운동가들이 이런 환경에 있었다는게 마음이 아팠다.우리나라를 이엏게까지 지킬려고 한 이유가 뭔지 알고싶다.그 다음 경교장에 갔다.김구선생님이 얼마나 대단한분인지 거기서 알게되었다.2일차는 현충원에 갔다.처음 갔을때 군인들이 있어서 무서웠다.너무 넓어서 놀랐다.헌화하기 위해 꽃을 준비해서 갔는데 묘가 너무 많아서 한참은 돌아다닌거 같다.우리가 지쳐있을때쯤 이현우쌤한테 전화가 왔다.이현우쌤과 만나고 헌허ㅏ한뒤에 교대식을 한다길래 보러갔다.재밌진 않았지만 언제 볼지 ㅗ르니까 초집중해서 봤다.사진 찍고 롯데월드로 갔다.

수학여행을 다녀온 뒤의 나
발표자료를 만들면서 내가 조사한 내용이 아닌 다른내용도 조사하라니까 힘들었다.롤링페이퍼를 썼다.애들이 나한테 써준걸 보니까 내가 성장을 했구나를 느꼈다.

성장한 나
수학여행이란 나에게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내가 가기 힘든장소를 가서 재밌게 놀고만 오는 그런 여행인줄 알았는데 배움이 있는게 수학혀행이라는걸 알게되었다.수학여행을 가기전부터 조사를 열심히 하고 첫날에 사고를 치긴 했지만 그것도 배움이라고 생각한다.추억도 쌓고 숙소도 좋았다.수학여행을 가기전에 나는 뭐만하면 투덜거리고 시도하는걸 꺼려했지만 지금은 도전을 할수있는 용기를 준 것 같다.

앞으로 성장할 나
성장을 했지만 아직도 서툰게 많다.그런면이 매력있긴 하지만 실수가 반복되면 그건 실수가 아니기에 그걸 고쳐나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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