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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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나모둠별로 갈때 이 모둠으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서울에서 길은 잃지않을까 계획대로 실행이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주제를 짤때 생각보다 잘 되서 기분이 좋았다. 학교에 남았을때 짜장면을 시커먹었는데 몰래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사전조사할때의 나우리 모둠은 독립운동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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