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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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아지의 털이 뭉쳐 엄마가 이제 잘라야 할꺼같다고 하셔서 어제 강아지용 가위로 뭉친 털을 잘랐다. 진짜 자르니 새자가 된것같았다. 계속 짖어서 장난감으로 유인도 하고 간식도 줘보고 다 했는데도 계속 짖어서 그냥 잡고 했는데 도망을 다니니 너무 웃겼다 스트레스를 자기 장난감으로 푸는데 삑!!!삡삐빅 거리니 너무 웃겨서 넘어졌는데 , 내 머리카락을 막 뜯어서 좀 아팠는데 강아지의 모습을보니 진짜 웃겼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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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