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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

1107asy

2024. 10. 30. 수요일

조회수 30

어제 강아지의 털이 뭉쳐 엄마가 이제 잘라야 할꺼같다고 하셔서 어제 강아지용 가위로 뭉친 털을 잘랐다. 진짜 자르니 새자가 된것같았다. 계속 짖어서 장난감으로 유인도 하고 간식도 줘보고 다 했는데도 계속 짖어서 그냥 잡고 했는데 도망을 다니니 너무 웃겼다 스트레스를 자기 장난감으로 푸는데 삑!!!삡삐빅 거리니 너무 웃겨서 넘어졌는데 , 내 머리카락을 막 뜯어서 좀 아팠는데 강아지의 모습을보니 진짜 웃겼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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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