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asy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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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asy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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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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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

어제 강아지의 털이 뭉쳐 엄마가 이제 잘라야 할꺼같다고 하셔서 어제 강아지용 가위로 뭉친 털을 잘랐다. 진짜 자르니 새자가 된것같았다. 계속 짖어서 장난감으로 유인도 하고 간식도 줘보고 다 했는데도 계속 짖어서 그냥 잡고 했는데 도망을 다니니 너무 웃겼다 스트레스를 자기 장난감으로 푸는데 삑!!!삡삐빅 거리니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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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수요일

조회수 30

강아지와 오늘아침에 있었던 일

나침에 추울꺼같아 목도리를 바닥에 놓고 양말을 신고 왔더니, 목도리에 있던 동그란 털뭉치를 강아지가 빨다가 막 가지고 놀아서 그냥 기존에 있던 목도리를 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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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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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10.26일 토요일, 야시장이열려 친구들과 동생 이 같이갔다 바이킹을 탔는데,진짜°90도 가까이 올라가는거 같았다. 그 다음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친구가 기절을 해 너무 깜짝 놀랐고, 오리잡기를 했는데 미디엄인형이 나와 좋았다ㅏ 저녁엔 풍선터트리기를 했는데, 빛나는 야광봉?과 선글라스도 받았다!좋았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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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7. 목요일

조회수 40

좋아하는 캐릭터

이번주제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쓰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댄디의 세계에 있는 구브(goob)를 좋아하고, 차애는 춘식이 이다!
그럼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