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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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아지의 털이 뭉쳐 엄마가 이제 잘라야 할꺼같다고 하셔서 어제 강아지용 가위로 뭉친 털을 잘랐다. 진짜 자르니 새자가 된것같았다. 계속 짖어서 장난감으로 유인도 하고 간식도 줘보고 다 했는데도 계속 짖어서 그냥 잡고 했는데 도망을 다니니 너무 웃겼다 스트레스를 자기 장난감으로 푸는데 삑!!!삡삐빅 거리니 너무 웃겨…
나침에 추울꺼같아 목도리를 바닥에 놓고 양말을 신고 왔더니, 목도리에 있던 동그란 털뭉치를 강아지가 빨다가 막 가지고 놀아서 그냥 기존에 있던 목도리를 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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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일 토요일, 야시장이열려 친구들과 동생 이 같이갔다 바이킹을 탔는데,진짜°90도 가까이 올라가는거 같았다. 그 다음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친구가 기절을 해 너무 깜짝 놀랐고, 오리잡기를 했는데 미디엄인형이 나와 좋았다ㅏ 저녁엔 풍선터트리기를 했는데, 빛나는 야광봉?과 선글라스도 받았다!좋았다ㅏ
2024. 10.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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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제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쓰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댄디의 세계에 있는 구브(goob)를 좋아하고, 차애는 춘식이 이다!그럼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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