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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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했더라..음 아침에 일어났더니 엄마가 서울가자고 꺠웠다 근데 너무귀찮아서 거절..사실 발로하고싶었는데,, 일어났더니 컴터가 사라져있엇다 스타일러 서랍 다 찾아봤는데 엄마가 가져간듯했다..아쉽게 폰을켜 전화할 친구를 찾다가 배고파서 12시쯤에 우리할매떡볶이를 먹으러갔다 눈꽃치즈까치 추가해서 8000원에 먹었다 혼밥하는데 인스타덕분에 쓸쓸하기 않았다..다먹고 나오니 안감은 머리냄새가..큼..쨋든 집에들어가서 누워서 로블을했다 김담희랑 했는데 큼..개웃겻다 근데 싸울뻔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담희야 나 날테펫좀; 아 그 하마년 ㅆㅂ 미소년 너무ㅅ;ㅀ어 나도 비계 만들어서 저격 올렷엄 ㅋ 근데 쫄려서 친친으로..쩄든 미소나가뒤져 빨리 나락가랑~! 저녁은 나가서 마라탕을 먹었다 꿔바로우가 진짜 일품이였어 감자칩보다 바삭했어 너무 마싯음 ㄹㅇ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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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소소한 일상부터 친구들과의 재미난 순간들까지, 너의 하루가 다채롭게 그려져 있었어. 우리 할매떡볶이와 마라탕 이야기를 들으니 입에 침이 꿀꺽 넘어가네. 🤤🍲
그리고 그렇게 혼자서도 잘 즐기고, 친구들과도 웃음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정말 멋져! 😄 니똥칼라똥처럼 재미있고 솔직하게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작가가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너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을 느낄 것 같아. 🌟✍️
앞으로도 너의 특별한 하루와 생각들, 그리고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자주 남겨주면 좋겠어. 언제든지 네 이야기 들려주는 거 기다리고 있을게! 😊💖
2024. 10. 27.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