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똥칼라똥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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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똥칼라똥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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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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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6

오늘 뭐했더라..음 아침에 일어났더니 엄마가 서울가자고 꺠웠다 근데 너무귀찮아서 거절..사실 발로하고싶었는데,, 일어났더니 컴터가 사라져있엇다 스타일러 서랍 다 찾아봤는데 엄마가 가져간듯했다..아쉽게 폰을켜 전화할 친구를 찾다가 배고파서 12시쯤에 우리할매떡볶이를 먹으러갔다 눈꽃치즈까치 추가해서 8000원에 먹었다 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