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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동화 한 편

박지혜

2022. 06. 08. 수요일

조회수 173

바다에 사는 미지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동화 한 편는...... (사람 입장에서 쓰는 인어공주 인데 배경은 조선)
옛날 옛적 바다에는 괴물이 살았어요. 위에는 사람의 형상을 하고 다리와 꼬리는 생선 이였어요.
근데 소문은 그 괴물이 물약을 마시고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결혼을 하고 천일이 지나면 그 사람을 잡아 먹거나 인간이 된다는 소문 이였어요. 근데 그 괴물은 서양에서 와서 눈이 파랗다고 했어요. 그래서 파란 눈을 가진 사람을 모조리 죽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김씨네 양반이 한밤중 심장이 없어 진 체 죽어 있었어요. 사람들은 모두 인어의 소행이라고 생각 했어요.
하지만 파란눈(인어)들은 인간과 결혼하면 하늘로 승천을 하는거랍니다.
인어들은 죽을때 물거품을 만들어 지금까지 물거품으로 기억 남고 있는겁니다
(인어 입장)
-우리는 영원히 죽지 않아요. 어떻게 타격을 입어 물거품이 되지만 다시 바다로 돌아오지요.-
이게 인어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다. 사실 맞다 인어들은 죽으면 다시 인어의 막에서 다시 태어나니까 틀린말은 아니다. 사실 내가 하고 있는 말은 황실 말고 아무도 모른다. 그냥 아무 아이가 오면 운명 인가? 하고 애를 키우는 거지. 그럼 나는 누구냐고?? 나는 인어공주다.
그래서 인간하고 결혼을 하고 싶다. 인간과 인어의 아이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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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천재인 듯-*
박지혜

2022. 06. 28.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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