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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보

2101 강민경

2024. 10. 16. 수요일

조회수 20

숙소도착해서 나오자마자 걸어서 종묘에 갔는데 입장이 2시간 20분부터 여서 티겟을 얻어서 들
어가 구경하였다. 다음엔 시간이 부족하여 창덕궁에 갔는데 할말이 쩐다 쌈@뽕하다 라고 설명할수밖에 없다 너무 쩔고 멋졌다. 기념품샵에서 서수상인형을사고 더 구경한다음에 나왔다. 나와서 밥먹으러갔는데 밥집이 문을 안열어 주변에 급하게 찾아 라멘집에갔다. 가는길에 바선생봐서 기겁;; 라멘집 맛있었다 감성넘치는 가게였다. 마지막으로 창경궁을 가는데 율곡터널이라는 터널이 있는데 길이 이상하게되어있어 2번을 왔다갔다해서 창경궁을 갔는데 와... 야경에 궁이 너무 멋져서 미칠뻔했다. 핸드폰 배터리가 15%이었는데 몇분지났다고 6%가되어 미친듯이 사진을찍다 전사했다.그 뒤로 숙소도착하니 2만보 넘게 건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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