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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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착해서 나오자마자 걸어서 종묘에 갔는데 입장이 2시간 20분부터 여서 티겟을 얻어서 들어가 구경하였다. 다음엔 시간이 부족하여 창덕궁에 갔는데 할말이 쩐다 쌈@뽕하다 라고 설명할수밖에 없다 너무 쩔고 멋졌다. 기념품샵에서 서수상인형을사고 더 구경한다음에 나왔다. 나와서 밥먹으러갔는데 밥집이 문을 안열어 주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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