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고치고 싶은 나의 습관이나 버릇

김가루약

2022. 06. 07. 화요일

조회수 180

다리 떨어대는 걸 너무 고치고 싶다. 진짜 요즘들어 다리를 너무 떨어대는 탓에 다리를 떨고 있는 다리가 이상하고 내 다리가 아닌 것만 같은 낯섦을 간간히 느낀다. 다리를 꼬면서도 떨고, 정자세로 앉은 상태에서도 떨고, 가부좌를 한 상태에서도 떨고, 서있을 때도 짝다리를 짚은 채로 떨어댄다. 게다가 올해 들어서 배가 자주 고픈데, 그때도 다리를 떨면서 소리 나오는 걸 참으려 한다. 꼬르륵~,, 이게 의식하고서 떠는 걸 멈추면 그게 또 어색해서 얼마 가지않고 또 떤다. 어쩌자는건지;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025 고치고 싶은 나의 습관이나 버릇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