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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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친구는 나를 존중해주고, 나와 취향이 잘 맞고, 나에 대해 잘 알고, 나를 잘 위로해주는 친구이다.
위의 내용을 읽고 어떤 친구는 '이건 나지!', '에이, 이런 친구가 어디 있냐?' 라는 생각을 하는 친구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중 2가지 이상만 포함되어있어도 내가 원하는 친구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지금은 1명밖에 없는 것 같다. 앞으로 더 늘려가야 할 것 같다.
과연 더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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