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서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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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서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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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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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친구

내가 원하는 친구는 나를 존중해주고, 나와 취향이 잘 맞고, 나에 대해 잘 알고, 나를 잘 위로해주는 친구이다.
위의 내용을 읽고 어떤 친구는 '이건 나지!', '에이, 이런 친구가 어디 있냐?' 라는 생각을 하는 친구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중 2가지 이상만 포함되어있어도 내가 원하는 친구라고 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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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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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바다와 계곡 중 한 곳만 가야 한다면?

만약 여름에 바다와 계곡 중 한 곳만 가야 한다면 나는 계곡에 갈 것이다.
그 이유는 바다는 모래와 갯벌로만 되어있는데 계곡은 포천, 철원 등 다양한 곳에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물살이 강한 상류에서 물살이 약한 하류로 튜브 타고 내려오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또 바다는 짜지만 계곡은 짜지 않아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