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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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하늘염전에서 일하는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덮어썼던 그 바다구름의 맛을 잊지 못한다. 마치 짭짤한 솜사탕같은 맛이었는데, 몽실몽실한 질감에 짭짤한 맛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다. 그 소금으로 나는 많은 요리를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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