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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오십부터는 왜 논어와 손자병법을 함께 알아야 하는가

행복한호야맘

2024. 10. 08. 화요일

조회수 56

만 51세 경력단절 주부다.
아이가 독립적이라 생각보다 일찍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
경제활동을 위한 준비로 무엇부터 해야할 지 막막하다.
일단 책부터 골라보았다.
오십부터는 논어와 손자병법을? 제목에 이끌려 집어든 책이다.
오십부터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편안하고 신뢰받고 아랫사람이 존경심으로 기꺼이 따르는 그런 사람

1부. 헛헛한 마음을 채워주는 <논어>

1. 오십의 불안
" 사람을 얻어야 인생이 바뀐다"
-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
- 사람을 가리는 안목
- 독서와 사색을 게을리 마라
- 하고 싶은 일을 하라
- 심사숙고하는 자세와 단행
- 인생의 즐거움
- 상대를 소중히 대하며 좋은 것만 취하라
- 우물 안 개구리, 으스대지 마라
- 어깨를 두드려 줄 수 있는 멋진 어른

2. 오십의 후회
- 되도록 협조하지만 무턱대고 어울리지 않는다
-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는 통찰력
- 궁지에 몰려도 허둥대지 않는다
- 든든한 친구와의 만남은 결국 나를 위한 일
- 작은 실수는 가볍게 넘기기
- 정직, 신실, 박식한 사람은 가까이...쉽게 친해지려는 사람, 겉으로 친절한 사람, 말뿐인 사람은 피하라
- 거침없이 말하지말고 넌지시 암시하는 재주필요, 안맞으면 포기하고 물러나는 선택


2부. 인생이 든든해지는 전략 <손자병법>

3. 오십의 분발(적을 알고 나를 알면 필승)
- 기본이 중요
- 승산없는 싸움은 피하는 것이 이기는 것
- 묵직함은 가벼움보다 뛰어나다
- 자상함과 엄격함, 유연성, 냉정함, 신중함

헛헛한 마음을 채워주는 논어는 오십의 불안과 후회에 관한 지침을,
인생이 든든해 지는 전략서 손자병법은 오십의 분발과 태도를 일러준다
인생의 절반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달려왔고,
남은 절반의 생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 정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결국 인생의 성패는 든든한 내 사람을 얻는데 있다.
사람을 통해 즐거움도 성공의 열쇠도 풍요로운 삶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행복하고 만족스런 삶을 살고자 한다면
믿을 수 있고 배울 점 많고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사람을 얻는데 힘써야 겠고,
사람을 가려내는 안목과, 신중함, 통찰력, 묵직한 언행, 위기를 돌파할 지혜와 지략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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