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3. 금요일
조회수 204
여기가 천국이다.....
갑자기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
응? 무슨 소리인가 싶었더니... 에이.. 환청이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순간 한번 더 들려오는 그 소리...
여기가 천국이다.....
진짜 무슨 말인 거야!! 일단 학교는 가자... 그러더니 갑자기 구름이 가득한 곳으로 왔다.. 여기는 또 어디고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동시에 한번 더 들려오는 소리...
여기가 천국이다.....
그런데 나 혼자 있잖아!!! 일단 구름을 때서 먹어 보고 싶었다... 그래... 내가 어렸을때 구름을 먹어보고 싶었지.... 지금 여기에 있는 것도 사실 말이 안돼!!
구름은 수증기인데 서 있을 수도 없어!! 그렇게 구름을 먹어본 순간!!
아.... 꿈... 진짜.... 그렇게 준비를 해서 학교를 가는 순간!!
여기가 천국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6. 22.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