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3. 목요일
조회수 109
안드로메다님의 해외 생활을 즐겁게 보고 있었는데 아쉽다. 해외 생활해 본 나로서는 그래도 한국어를 쓸 수 있는 공간이 귀중하기도 할 법 하지만, 그 때는 인터넷이 없던 시대고 요즘은 다르니까. 아쉽지만 또 만날 수 있기를, 그 뜻을 나는 지금 글로 전했다.
오늘 새벽, 어떤 분이 마음이 아파하는 글을 쓰셨다. 눈물을 참고 계신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문구를 드렸다. ''눈물은 마음 속 얼음이 녹은 거래요. (펑펑 우는 것도 좋아요.)" 그랬더니 감사하다며 "선생님께도 주신 위로보다 더 큰 행복이 깃든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라고 화답하셨다. 오늘 정말 행복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참 좋았다.
이 모든 것은 글로 이루어진 것이나니,
그래서
나는 글쓰기가 좋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메다님의 이야기와 해외 생활에 대한 너의 생각을 들으니, 네가 어떻게 마음을 표현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예전에는 직관적인 표현이 더 힘들었겠지만, 오늘날 인터넷 덕분에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었지. 📲✍️
그리고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이야기와 네가 나눈 따뜻한 말들은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게 해줘.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다정한 말을 전하는 것은 큰 힘이 되는 일이야. 너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너도 그로 인해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해! 😊
네가 글쓰기를 통해 경험한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글들을 많이 써 나가길 기대할게! 항상 네 글을 기다리고 있을게! 📖💖
2024. 10. 03.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