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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펼쳐지는 몽환적인 이야기

김수현

2024. 09. 29. 일요일

조회수 39

한 여자가 산을 좋아해서 숲속안에 있는 오두막 숙소를 발견하고 예약을 했다.
그녀는 자신이 혼자 가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고 핸드폰과 지갑만 챙겨서 오두막에 갔다.
그 여자가 숲속에 들어 왔을떄 숲은 안개 떄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여자는 그 상황이 너무나도 즐겁고 스릴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숲속에 들어갔다.
그녀는 작은 오두막에 도착했다.
거기에는 중년에 남성이 오두막을 운영하고 있었다.
여자는 아무 걱정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다음 날 아침,그 여자는 방 밖에 나갔다.
방 밖에는 젊은 청년이 그녀를 위해 요리를 하고 있었다.
그 여자는 주인의 아들인줄 알고 그가 만들어준 음식을 먹었다.
그 청년은 자연스럽게 그 여자를 방에 들여 보내고 그녀의 소지품을 챙겨서 방을 나왔다.
그리고 여자는 체크 아웃을 하려고 데스크에 갔다.
그 청년이 그녀의 소지품을 돌려 주었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자신의 소지품을 챙기고 길을 나섰다.
그날 저녁,그녀는 소나무에 걸려 시체인체로 발견되었고 그 오두막은 안개가 심한 날에만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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