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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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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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3. 월요일

조회수 27

선생님은 언제 제일 슬플까?

1.우리가 말을 안들을때
2.학교에 왔는데 몸이 아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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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9. 일요일

조회수 38

숲에서 펼쳐지는 몽환적인 이야기

한 여자가 산을 좋아해서 숲속안에 있는 오두막 숙소를 발견하고 예약을 했다.
그녀는 자신이 혼자 가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고 핸드폰과 지갑만 챙겨서 오두막에 갔다.
그 여자가 숲속에 들어 왔을떄 숲은 안개 떄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여자는 그 상황이 너무나도 즐겁고 스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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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9. 월요일

조회수 74

여름vs겨울

여름 입니다.
여름은 나무들이 푸르러서 따뜻하고 온화한 느낌을 느낄 수 있십니다.
그리고 여름은 춥지 않아서 좋습니다.
겨울은 나무에 입이 없어서 휑한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