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5. 30. 월요일
조회수 199
부지런한 개미의 하루는....
안뇽! 나는 김개미야!! 난 방금 고치에서 개미가 돼엇어!! 너무 너무 행보케! 일단 기쵸 교우은 다 바다서!! 마추버이 자 트릴수 이서(모두 번역:안녕 나는 김개미야 난 방금 고치에서 개미가 되었어 너무 행복해! 일단 기초 교육은 다 받았어. 맞춤법이 잘 잘 틀릴수 있어)
나 일을 나갔어마리헤ㅠ며ㅁ
그리고 그 개미는 돌에 찌여 죽었다... 그는 부지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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