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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1207김하진

2024. 08. 17. 토요일

조회수 11

오늘은 농구수업을 마치고 피시방에 갔다. 피시방에서 친구에게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 알아듣지 못해서 답답했었는데 하다보니 점점 실력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남에게 뭔가를 알려주거나 가르쳐 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한지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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