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김하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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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김하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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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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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오늘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게임을 처음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잘 못해서 답답했지만 점점 하다보니 실력이 늘고 있는 것같아서 뿌듯했다. 친구가 잘 못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지 알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알게되어서 앞으로도 친구를 많이 도와둬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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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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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오늘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게임을 처음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잘 못해서 답답했지만 점점 하다보니 실력이 늘고 있는 것같아서 뿌듯했다. 친구가 잘 못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지 알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알게되어서 앞으로도 친구를 많이 도와둬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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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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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오늘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 가서 게임을 했다. 친구가 게임을 처음해서 알려주었는데 처음에는 잘 못해서 답답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실력이 늘기 시작했다. 남에게 모르는 것을 알려주거나 가르쳐주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한 것인지 몰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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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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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

오늘은 농구수업을 마치고 피시방에 갔다. 피시방에서 친구에게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 알아듣지 못해서 답답했었는데 하다보니 점점 실력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남에게 뭔가를 알려주거나 가르쳐 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한지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