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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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 갔다. 친구가 게임을 처음해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잘 못해서 답답했지만 점점 하다보니 실력이 늘고 있는 것같아서 뿌듯했다. 친구가 잘 못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지 알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알게되어서 앞으로도 친구를 많이 도와둬야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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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와 함께 피씨방에 가서 게임을 했다. 친구가 게임을 처음해서 알려주었는데 처음에는 잘 못해서 답답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실력이 늘기 시작했다. 남에게 모르는 것을 알려주거나 가르쳐주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한 것인지 몰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되어서 좋았다.
오늘은 농구수업을 마치고 피시방에 갔다. 피시방에서 친구에게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잘 알아듣지 못해서 답답했었는데 하다보니 점점 실력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남에게 뭔가를 알려주거나 가르쳐 주는 것이 이렇게 뿌듯한지 몰랐었는데 이제는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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