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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설형석

2024. 08. 16. 금요일

조회수 32

저번주에 2박 3일동안 계곡에 갔다왔다. (월,화,수) 우리 가족은 월요일에 계곡으로 출발해서 3시간만에 도착했다. 숙소는 계곡 바로 옆에있는 별장이였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청소도 안해놓고 하는말이 쓰레기를 버린게 지인인줄 알았다고 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청소는 해서 별장에 들어가서 짐정리를 한뒤에 옷을 갈아입고 계곡에 들어갔다. 월요일은 추웠어서 많이 놀지 못했다. 그리고 비가 왔다. 화요일에 날씨가 좋아서 많이 놀았다. 다슬기와 작은 물고기를 잡고 놀았다. 이후, 수요일에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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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바로 옆에 별장이 있다니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청소가 안 되어 있었다는 건 진짜 어이없을 것 같아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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