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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신한 경험

1620이승준

2024. 08. 16. 금요일

조회수 29

예전에 초6인가 초5인가 그때 운동장에서 위험한 놀이를 했는다. 그때 하필 체육쌤이 오셔서 친구 먼저 혼나고 있었다. 근데 내 시야에컨테이너?
그런게 있어서 숨어서 쌤이 가길 빌었다. 나중에 그친구가 쌤께 말해서 결국 나도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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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일기인 것 같아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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