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6. 금요일
조회수 29
예전에 초6인가 초5인가 그때 운동장에서 위험한 놀이를 했는다. 그때 하필 체육쌤이 오셔서 친구 먼저 혼나고 있었다. 근데 내 시야에컨테이너?
그런게 있어서 숨어서 쌤이 가길 빌었다. 나중에 그친구가 쌤께 말해서 결국 나도 혼났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4. 08. 18.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