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쿠팡

내이름은 선우, 왈랄랄랄라죠

2024. 08. 16. 금요일

조회수 40

오늘 누*라 초콜릿이 배송됐다. 그래서 맛있게 먹으려 했는데 뜯어보니, "이게뭐야!" 라는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처참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바로 모든 초콜릿이 부서져 있던 것이다. 하! 아주 어이가 없다. 내 동생(막내)은 슬퍼했다. 전에도 이런 경험 좀 있던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때요?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댓글로 알려주세요!

3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아이고...
마카다미아

2024. 08. 18. 21:0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