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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1424전준환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28

나는 한우리 학원에 다닌다.한우리 학원에서는 방학마다 여행을 다닌다.작년 겨울 방학에는 서울대로 견학갔고, 올해는 카이스트에 간다.나는 한우리를 같이 다니는 석현이와 갔다.버스에서 우린 몇시간 동안 게임할 생각에 신이 났다.그런데 선생님께서 가는길에 좀 자라고 폰 감시를 했다.그래서 우린 몰래 폰을 했다.가는 길 휴게소,우린 휴게소에서 된장찌개를 먹었다.은근 맛있었다.대전까지 가는 데 꽤 오래 걸렸다.나는 매우 피곤했다. 카이스트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매우 더웠다.그러나 꿈의 대학 카이스트에 가니 별로 덥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카이스트는 생각보다 매우 컸다.그리고 카이스트 내부는 매우 쾌적하고 넓었다.우린 카이스트에서 멘토를 정해 상담을 했다.나는 과고에 가고싶어 과고를 갔다 카이스트에 온 멘토 선생님과 상담을 나누었다.나는 깨달았다.우린 카이스트에서 급식을 먹었다.그렇지만 카이스트 급식은 맛이 별로였다.카이스트 구경이 끝나고 우린 집으로 향했다.좋은 경험이었고 오늘 이 경험을 통해 나의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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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견학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보여요. 견학 중에 겪은 불편함(버스에서 폰 못한 거나 급식이 맛없다는)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로 적혀 있는 것 같아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요. 앞으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금처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마카다미아

2024. 08. 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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