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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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우리 학원에 다닌다.한우리 학원에서는 방학마다 여행을 다닌다.작년 겨울 방학에는 서울대로 견학갔고, 올해는 카이스트에 간다.나는 한우리를 같이 다니는 석현이와 갔다.버스에서 우린 몇시간 동안 게임할 생각에 신이 났다.그런데 선생님께서 가는길에 좀 자라고 폰 감시를 했다.그래서 우린 몰래 폰을 했다.가는 길 휴게소,우린 휴게소에서 된장찌개를 먹었다.은근 맛있었다.대전까지 가는 데 꽤 오래 걸렸다.나는 매우 피곤했다. 카이스트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매우 더웠다.그러나 꿈의 대학 카이스트에 가니 별로 덥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카이스트는 생각보다 매우 컸다.그리고 카이스트 내부는 매우 쾌적하고 넓었다.우린 카이스트에서 멘토를 정해 상담을 했다.나는 과고에 가고싶어 과고를 갔다 카이스트에 온 멘토 선생님과 상담을 나누었다.나는 깨달았다.우린 카이스트에서 급식을 먹었다.그렇지만 카이스트 급식은 맛이 별로였다.카이스트 구경이 끝나고 우린 집으로 향했다.좋은 경험이었고 오늘 이 경험을 통해 나의 진로를 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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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요. 앞으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지금처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2024. 08. 18.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