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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완두콩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35

오늘은 아빠 병원도 갈겸 놀러도 갈겸 해서 서울에 갔다. 우선 영주역에 가서 ktx를 타고 서울에 갔다. 도착해서 먼저 택시를 타고 동대문에 가서 아빠는 병원에 가시고, 엄마 나 임승현은 디자인 플라자에 가서 한복전시도 구경하고 인사동으로 갔다. 거기서 걷다가 생과일 주스도 사고, 처음으로 꿀타래도 사서 먹었다. 맛은 기대하던 맛이 아니였지만, 꿀타래 파는 아저씨가 쇼도 보여주었다. 그다음에는 배가 고파서 식당에 갔다. 거기서 나는 고등어 구이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다음 아빠를 만나서 조금 구경하다가 택시를 타서 버스타는 곳에 가 버스를 타고 영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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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비록 피곤했지만, 가족과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을 거에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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