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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라.

1304김민규1

2024. 08. 15. 목요일

조회수 39

김. 김민규는
민. 민트같은 남자
규. 규법을 잘지키는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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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라.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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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같은 남자' 라는 표현은 상쾌하고 깔끔한 이미지와, '규법을 잘 지키는 사람' 이라는 표현은 바르고 정직한 이미지를 떠오르게 돼요.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면서 자신의 성격이나 특징을 표현하려는 시도가 보이는 것 같네요.
마카다미아

2024. 08. 1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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