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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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유 대청 계곡에 갔다.가서 먼저 짐을 풀고 물에 들어갔다.그런데 사람이 처음에는 너무 많았다.하지만 1시간 정도 놀다 보니 사람들이 점차 빠졌다.그래서 나중에는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넓어졌다.하지만 아쉬운 점은 수심이 그리 깊지 않았다는 것만 빼면 모든 면에서 다 괜찮았다.그리고 놀다가 엄마가 간식을 사오셔서 간식을 맛있게 먹었다.매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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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8. 19:32